2026-08-18

- 윤경원 기업법무그룹장 및 소속 전문 변호사 밀착 멘토링 진행
- 공정거래·특허지재권·크로스보더 등 실무 과제 수료 예비 법조인 역량 강화
법무법인 대륜이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륜 기업법무그룹 주관으로 열렸으며, 예비 법조인들이 기업법무에 관한 실질적인 법률 자문 능력과 서면 작성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인턴십에는 법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기업법무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인턴십에는 윤경원 기업법무그룹장을 비롯해 권일, 김원상, 손계준, 조민우 변호사와 김미아 외국변호사(미국) 등 그룹 소속 분야별 전문 변호사진이 참여해 차별화된 멘토링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첫날인 6일에는 기업회생파산센터, 공정거래센터, 특허지재권센터 등 주요 전문센터의 실무 소개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센터의 실제 자문 사례와 최신 법률 트렌드를 파악한 후, 담당 변호사의 지도 아래 민사 소송 답변서 작성 및 기업 자문 과제 등 본격적인 실전 훈련에 나섰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김미아 외국변호사가 ‘크로스보더센터’의 주요 업무와 국경을 넘나드는 국제 기업 자문 실무를 다루며 참가자들의 글로벌 법적 안목을 넓혔다.
윤경원 대륜 기업법무그룹장은 "이번 인턴십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기업법무의 핵심 실무를 경험하고, 현직 변호사의 피드백을 통해 실전 감각을 다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법학 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전문보기]
법무법인 대륜, 숙명여대 재학생 대상 ‘2026 하계 인턴십’ 성료 (바로가기)
방문상담예약접수
법률고민이 있다면 가까운 사무소에서 엔터테인먼트전문변호사와 상담해보세요